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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경찰에 욕설한 소방관 입건
입력 2013.01.04 (11:05) 사회
인천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서울 모 소방서 소속 소방관 39살 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2시쯤 인천시 주안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시던 중 폭행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경찰은 김씨의 친구 한씨와 다른 손님 사이의 폭행 건으로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경찰관이 친구를 순찰차에 태우는 모습을 보고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무의식적으로 욕설이 나왔다고 진술했습니다.
  • 술에 취해 경찰에 욕설한 소방관 입건
    • 입력 2013-01-04 11:05:10
    사회
인천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서울 모 소방서 소속 소방관 39살 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2시쯤 인천시 주안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시던 중 폭행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경찰은 김씨의 친구 한씨와 다른 손님 사이의 폭행 건으로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경찰관이 친구를 순찰차에 태우는 모습을 보고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무의식적으로 욕설이 나왔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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