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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미국민, 재정절벽 합의안 평가 냉담”
입력 2013.01.06 (08:21) 수정 2013.01.06 (16:53) 국제
미국 정치권의 이른바 '재정 절벽' 협상 합의안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가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갤럽은 협상 타결 직후 전국의 성인 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합의안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3%,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5%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협상에 참가한 정치 지도자들에 대한 평가에서는 대통령과 부통령 등 행정부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평가가 근소한 차이로 많았지만, 의회 대표단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평가가 20% 포인트 가까이 많아 부정적인 의견이 두드러졌습니다.
  • 갤럽 “미국민, 재정절벽 합의안 평가 냉담”
    • 입력 2013-01-06 08:21:01
    • 수정2013-01-06 16:53:23
    국제
미국 정치권의 이른바 '재정 절벽' 협상 합의안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가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갤럽은 협상 타결 직후 전국의 성인 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합의안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3%,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5%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협상에 참가한 정치 지도자들에 대한 평가에서는 대통령과 부통령 등 행정부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평가가 근소한 차이로 많았지만, 의회 대표단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평가가 20% 포인트 가까이 많아 부정적인 의견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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