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청용, 상대 환상 도움에 ‘2013 첫 골!’
입력 2013.01.06 (21:30) 수정 2013.02.05 (15:25)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볼턴의 이청용이 FA컵 64강전에서 시즌 5호골을 터뜨려 해외파 가운데 가장 먼저 새해 첫 골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청용은 선덜랜드전에서 전반 12분만에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상대 수비의 패스 실수를 놓치지 않고 텅 빈 골대로 손쉽게 골을 넣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터진 시즌 5호골로 해외파 가운데 가장 먼저 골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이청용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볼턴은 2대 2로 비겨 재경기를 치르게 됐습니다.

박지성도 웨스트브롬위치와의 FA컵 64강전에 76일만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경기 MVP에 뽑혔습니다.

첼시는 뉴캐슬에서 데려온 뎀바 바의 맹활약 속에 사우스햄턴을 5대 1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2골을 넣은 뎀바 바는 제 2의 드록바로 첼시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특급 모지스는 역전 골을 넣은 뒤 텀블링을 도는 화끈한 골 뒤풀이를 선보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반 22분 클레벌리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웨스트햄의 콜린스에게 헤딩으로만 2골을 내줘 경기 종료 직전까지 2대 1로 끌려갔습니다.

패색이 짙게 드리워진 후반 추가 시간 해결사 판 페르시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려 팀을 또한번 구해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이청용, 상대 환상 도움에 ‘2013 첫 골!’
    • 입력 2013-01-06 21:32:28
    • 수정2013-02-05 15:25:13
    뉴스 9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볼턴의 이청용이 FA컵 64강전에서 시즌 5호골을 터뜨려 해외파 가운데 가장 먼저 새해 첫 골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청용은 선덜랜드전에서 전반 12분만에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상대 수비의 패스 실수를 놓치지 않고 텅 빈 골대로 손쉽게 골을 넣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터진 시즌 5호골로 해외파 가운데 가장 먼저 골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이청용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볼턴은 2대 2로 비겨 재경기를 치르게 됐습니다.

박지성도 웨스트브롬위치와의 FA컵 64강전에 76일만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경기 MVP에 뽑혔습니다.

첼시는 뉴캐슬에서 데려온 뎀바 바의 맹활약 속에 사우스햄턴을 5대 1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2골을 넣은 뎀바 바는 제 2의 드록바로 첼시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특급 모지스는 역전 골을 넣은 뒤 텀블링을 도는 화끈한 골 뒤풀이를 선보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반 22분 클레벌리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웨스트햄의 콜린스에게 헤딩으로만 2골을 내줘 경기 종료 직전까지 2대 1로 끌려갔습니다.

패색이 짙게 드리워진 후반 추가 시간 해결사 판 페르시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려 팀을 또한번 구해냈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