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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전태풍에 판정승 ‘모비스 5연승’
입력 2013.01.06 (21:32) 수정 2013.01.06 (21:5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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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두 가드 양동근과 전태풍의 맞대결에서 양동근이 웃었습니다.

양동근의 활약 속에 모비스는 오리온스를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모비스 양동근이 빠른 발놀림으로 속공 득점에 성공합니다.

이에 질새라 오리온스 전태풍이 장대숲을 뚫고 골을 넣습니다.

두 가드의 대결로 팽팽했던 마지막 쿼터, 양동근의 집중력이 더 빛났습니다.

정확한 3점슛과 가로채기에 이은 득점으로 순식간에 주도권을 가져왔습니다.

4쿼터에만 7점을 몰아넣은 양동근의 활약으로 모비스는 오리온스를 71대 53으로 이겼습니다.

<인터뷰> 양동근(모비스) : "이겨서 좋고요. 남은 게임 잘 해서 선수들 편안하게 이길 수 있도록..."

2위 모비스는 5연승을 달리며 선두 추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선두 SK는 LG를 86대 66으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한 발짝 더 달아났습니다.

고감도 외곽포를 앞세워 시즌 최다인 9연승을 달렸습니다.

<인터뷰> 김선형(SK) : "민수 형이나 다른 형들이 슛 컨디션이 좋아서 밝은 표정으로 경기했어요."

상승세의 동부는 KT를 76대 71로 이기고,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점을 넣은 김주성은 역대 네 번째로 통산 8천득점을 돌파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양동근, 전태풍에 판정승 ‘모비스 5연승’
    • 입력 2013-01-06 21:34:13
    • 수정2013-01-06 21:55:27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두 가드 양동근과 전태풍의 맞대결에서 양동근이 웃었습니다.

양동근의 활약 속에 모비스는 오리온스를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모비스 양동근이 빠른 발놀림으로 속공 득점에 성공합니다.

이에 질새라 오리온스 전태풍이 장대숲을 뚫고 골을 넣습니다.

두 가드의 대결로 팽팽했던 마지막 쿼터, 양동근의 집중력이 더 빛났습니다.

정확한 3점슛과 가로채기에 이은 득점으로 순식간에 주도권을 가져왔습니다.

4쿼터에만 7점을 몰아넣은 양동근의 활약으로 모비스는 오리온스를 71대 53으로 이겼습니다.

<인터뷰> 양동근(모비스) : "이겨서 좋고요. 남은 게임 잘 해서 선수들 편안하게 이길 수 있도록..."

2위 모비스는 5연승을 달리며 선두 추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선두 SK는 LG를 86대 66으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한 발짝 더 달아났습니다.

고감도 외곽포를 앞세워 시즌 최다인 9연승을 달렸습니다.

<인터뷰> 김선형(SK) : "민수 형이나 다른 형들이 슛 컨디션이 좋아서 밝은 표정으로 경기했어요."

상승세의 동부는 KT를 76대 71로 이기고,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점을 넣은 김주성은 역대 네 번째로 통산 8천득점을 돌파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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