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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서 신종플루로 여성 2명 사망
입력 2013.01.06 (22:43) 국제
중국 베이징에서 신종플루 바이러스로 여성 2명이 사망했다고 중국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베이징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난달 27일 한 20대 여성이 신종플루 바이러스로 숨졌으며, 60대 한 여성 암 환자도 지난 4일 같은 질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덩잉 베이징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은 현재 베이징의 인플루엔자 감염사례가 지난 5년 내 최고 수준이며 H1N1 유형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밝혔습니다.

H1N1 바이러스는 2009년 멕시코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로 확산됐습니다.
  • 中 베이징서 신종플루로 여성 2명 사망
    • 입력 2013-01-06 22:43:25
    국제
중국 베이징에서 신종플루 바이러스로 여성 2명이 사망했다고 중국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베이징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난달 27일 한 20대 여성이 신종플루 바이러스로 숨졌으며, 60대 한 여성 암 환자도 지난 4일 같은 질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덩잉 베이징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은 현재 베이징의 인플루엔자 감염사례가 지난 5년 내 최고 수준이며 H1N1 유형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밝혔습니다.

H1N1 바이러스는 2009년 멕시코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로 확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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