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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브라질 지난해 성장률 1% 밑돌 듯”
입력 2013.01.16 (06:09) 수정 2013.01.16 (07:48) 국제
브라질의 지난해 성장률이 1%를 밑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브라질 언론들은 현지시각으로 15일 세계은행이 발표한 '2013년 글로벌 경제 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브라질의 지난해 성장률이 0.9%로 예상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브라질 중앙은행이 100여 개 금융기관과 컨설팅 업체의 분석을 종합해 지난 1일 발표한 보고서의 지난해 성장률 전망치 0.98%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한편 세계은행은 올해 브라질의 성장률을 3.4%로 예상해 중앙은행 전망치 3.3%와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올해 4.5~5%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세계은행 “브라질 지난해 성장률 1% 밑돌 듯”
    • 입력 2013-01-16 06:09:24
    • 수정2013-01-16 07:48:30
    국제
브라질의 지난해 성장률이 1%를 밑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브라질 언론들은 현지시각으로 15일 세계은행이 발표한 '2013년 글로벌 경제 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브라질의 지난해 성장률이 0.9%로 예상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브라질 중앙은행이 100여 개 금융기관과 컨설팅 업체의 분석을 종합해 지난 1일 발표한 보고서의 지난해 성장률 전망치 0.98%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한편 세계은행은 올해 브라질의 성장률을 3.4%로 예상해 중앙은행 전망치 3.3%와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올해 4.5~5%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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