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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독일 경제 실망감에 하락 마감
입력 2013.01.16 (06:09) 수정 2013.01.16 (07:48) 국제
유럽의 주요 증시가 독일의 경제 성장이 예상보다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감에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전날보다 0.15% 내린 6,117.3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 DAX 30지수는 0.69% 내린 7,675.91로, 프랑스 파리 증시에서 CAC 40지수도 0.29 떨어진 3,697.35로 문을 닫았습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유럽 600지수는 0.1% 하락한 285.78로 마감해 4영업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유럽의 증시 18곳 가운데 12곳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럽 경제의 견인차인 독일의 작년 4분기 경제 성장률이 전분기보다 0.5% 줄어들고 작년 성장률은 시장 기대치보다 0.1% 포인트 낮은 0.7%가 될 것이라는 잠정 집계치가 나오며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고 분석가들은 전했습니다.
  • 유럽증시, 독일 경제 실망감에 하락 마감
    • 입력 2013-01-16 06:09:24
    • 수정2013-01-16 07:48:30
    국제
유럽의 주요 증시가 독일의 경제 성장이 예상보다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감에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전날보다 0.15% 내린 6,117.3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 DAX 30지수는 0.69% 내린 7,675.91로, 프랑스 파리 증시에서 CAC 40지수도 0.29 떨어진 3,697.35로 문을 닫았습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유럽 600지수는 0.1% 하락한 285.78로 마감해 4영업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유럽의 증시 18곳 가운데 12곳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럽 경제의 견인차인 독일의 작년 4분기 경제 성장률이 전분기보다 0.5% 줄어들고 작년 성장률은 시장 기대치보다 0.1% 포인트 낮은 0.7%가 될 것이라는 잠정 집계치가 나오며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고 분석가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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