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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절도 늘어
입력 2013.01.16 (09:47) 수정 2013.01.16 (10:1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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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손쉽게 팔수 있다는 이유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절도 사건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보석상에 이어 절도범들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리포트>

파리의 한 벼룩시장.

삼성의 최신 태블릿을 팔려는 사람이 눈에 띕니다.

<인터뷰> "(얼마요?) -150유로요."

정상적인 박스포장이 아니지만 정상가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이 몰립니다.

이같은 물건들은 대부분 도난당한 제품인데요.

지난 달 파리의 한 스마트폰 판매장엔 4,5명의 무장 절도범들이 침입해 무려 3백만 유로의 손실을
입혔습니다.

보석상에 이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판매장이 무장 절도범들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는데요.

<인터뷰> 장 마리(잡지사 기자) : "보석보다 더 손쉽게 되팔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죠. 조금만 가격을 내려 판다면요."

도난 당한 제품들은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판매 되며 암거래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제품의 소형화로 휴대가 간편한 대신 절도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업체들은 서둘러 도난 방지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 佛,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절도 늘어
    • 입력 2013-01-16 09:53:12
    • 수정2013-01-16 10:12:17
    930뉴스
<앵커 멘트>

손쉽게 팔수 있다는 이유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절도 사건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보석상에 이어 절도범들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리포트>

파리의 한 벼룩시장.

삼성의 최신 태블릿을 팔려는 사람이 눈에 띕니다.

<인터뷰> "(얼마요?) -150유로요."

정상적인 박스포장이 아니지만 정상가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이 몰립니다.

이같은 물건들은 대부분 도난당한 제품인데요.

지난 달 파리의 한 스마트폰 판매장엔 4,5명의 무장 절도범들이 침입해 무려 3백만 유로의 손실을
입혔습니다.

보석상에 이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판매장이 무장 절도범들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는데요.

<인터뷰> 장 마리(잡지사 기자) : "보석보다 더 손쉽게 되팔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죠. 조금만 가격을 내려 판다면요."

도난 당한 제품들은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판매 되며 암거래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제품의 소형화로 휴대가 간편한 대신 절도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업체들은 서둘러 도난 방지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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