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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기아, 전지훈련 참관단 모집
입력 2013.01.16 (10:21) 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각각 전지훈련 참관단을 모집한다.

두산은 2월15~17일, 2박3일간 선수단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일본 미야자키를 방문하는 참관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팬들은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세이부(일본)와의 연습경기를 관전한다.

그밖에 미야자키 주요 관광지도 둘러본다.

참가비용은 성인 95만원, 어린이 86만원이다.

자세한 일정은 두산베어스 홈페이지(http://www.doosanbears.com)와 일동 여행사(http://www.idts.co.kr, ☎02-725-3400)에서 볼 수 있다.

KIA도 2월16~19일, 3박4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타이거즈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내놨다.

KIA는 팬 35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주니치·야쿠르트(일본) 연습경기를 관전하고 선수단과 함께 식사할 혜택을 준다.

비용은 성인 120만원, 아동(2001년 2월생 이후)은 109만원이다.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16일 오후부터 KIA 홈페이지(http://www.kiatigers.co.kr)에 신청하면 된다.
  • 두산·기아, 전지훈련 참관단 모집
    • 입력 2013-01-16 10:21:20
    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각각 전지훈련 참관단을 모집한다.

두산은 2월15~17일, 2박3일간 선수단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일본 미야자키를 방문하는 참관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팬들은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세이부(일본)와의 연습경기를 관전한다.

그밖에 미야자키 주요 관광지도 둘러본다.

참가비용은 성인 95만원, 어린이 86만원이다.

자세한 일정은 두산베어스 홈페이지(http://www.doosanbears.com)와 일동 여행사(http://www.idts.co.kr, ☎02-725-3400)에서 볼 수 있다.

KIA도 2월16~19일, 3박4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타이거즈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내놨다.

KIA는 팬 35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주니치·야쿠르트(일본) 연습경기를 관전하고 선수단과 함께 식사할 혜택을 준다.

비용은 성인 120만원, 아동(2001년 2월생 이후)은 109만원이다.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16일 오후부터 KIA 홈페이지(http://www.kiatigers.co.kr)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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