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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류중일호, ‘3월의 기적’ 다짐
입력 2013.01.16 (11:15) 수정 2013.01.16 (11:35)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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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수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나서는 야구 대표팀이 새 유니폼과 함께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굿모닝 스포츠> 이 소식으로 출발합니다!!

<리포트>

류중일호가 위대한 도전을 이룰 수 있을까요?

제 3회 WBC에 참가하는 한국대표팀이 출정식을 통해 힘찬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선수들은 새로운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선전을 다짐했는데요~

지난 대회 아쉬운 준우승에 머문 선수들은 이번에는 태극기로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겠다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박지성 풀타임’ QPR 32강 진출

FA컵에 출전해 풀타임 소화한 퀸즈파크레인저스의 박지성이 팀의 32강 진출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6일 웨스트브로미치와 1대1로 비겨 재경기를 한 퀸즈파크레인저스는 제이 보스로이드의 결승골로 32강행 티켓을 잡았습니다.

이청용이 교체 출전한 볼턴도 선덜랜드를 꺾고 32강에 합류했습니다.

‘1000$짜리’ 기적의 중앙선 슛! ‘언빌리버블’

NBA 애틀란타와 유타의 하프타임 이벤트에서 말도 안 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애틀랜타의 한 남성 팬이 중앙선에서 한 손으로 던진 공이 림과 백보드 사이에 끼었는데요~

진행자의 순간적인 재치로 골인!

이 남성은 천 달러 상금을 거머쥐며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가 되었네요?!

선수-팬 합심해 심판 ‘집단 폭행’

칠레 아마추어 축구 리그에서 기가 막힌 일이 생겼습니다.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은 선수들!

날아 차기로 주심의 가슴을 가격하고요~

급기야 쓰러진 심판을 선수와 팬이 집단 구타했는데요~

이게 웬일인가요??

한 부심은 이가 부러지기는 봉변을 당하기도 했네요?!

신구 골프황제 자존심 대결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치는 신구 골프 황제!

타이거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광고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매킬로이가 홀컵에 공을 ‘쏙’집어넣자! 우즈가 지나가는 카트의 음료수컵에 공을‘홀인원’시키는데요~

이에 질새라 매킬로이도 컵에 명중시키죠?!

두 황제 라이벌의 샷 대결만큼이나 자존심 대결도 매우 흥미롭네요!

새하얀 설원에서 골프를 치는 기분은 어떨까요?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 [굿모닝 스포츠] 류중일호, ‘3월의 기적’ 다짐
    • 입력 2013-01-16 11:20:15
    • 수정2013-01-16 11:35:02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수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나서는 야구 대표팀이 새 유니폼과 함께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굿모닝 스포츠> 이 소식으로 출발합니다!!

<리포트>

류중일호가 위대한 도전을 이룰 수 있을까요?

제 3회 WBC에 참가하는 한국대표팀이 출정식을 통해 힘찬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선수들은 새로운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선전을 다짐했는데요~

지난 대회 아쉬운 준우승에 머문 선수들은 이번에는 태극기로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겠다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박지성 풀타임’ QPR 32강 진출

FA컵에 출전해 풀타임 소화한 퀸즈파크레인저스의 박지성이 팀의 32강 진출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6일 웨스트브로미치와 1대1로 비겨 재경기를 한 퀸즈파크레인저스는 제이 보스로이드의 결승골로 32강행 티켓을 잡았습니다.

이청용이 교체 출전한 볼턴도 선덜랜드를 꺾고 32강에 합류했습니다.

‘1000$짜리’ 기적의 중앙선 슛! ‘언빌리버블’

NBA 애틀란타와 유타의 하프타임 이벤트에서 말도 안 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애틀랜타의 한 남성 팬이 중앙선에서 한 손으로 던진 공이 림과 백보드 사이에 끼었는데요~

진행자의 순간적인 재치로 골인!

이 남성은 천 달러 상금을 거머쥐며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가 되었네요?!

선수-팬 합심해 심판 ‘집단 폭행’

칠레 아마추어 축구 리그에서 기가 막힌 일이 생겼습니다.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은 선수들!

날아 차기로 주심의 가슴을 가격하고요~

급기야 쓰러진 심판을 선수와 팬이 집단 구타했는데요~

이게 웬일인가요??

한 부심은 이가 부러지기는 봉변을 당하기도 했네요?!

신구 골프황제 자존심 대결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치는 신구 골프 황제!

타이거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광고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매킬로이가 홀컵에 공을 ‘쏙’집어넣자! 우즈가 지나가는 카트의 음료수컵에 공을‘홀인원’시키는데요~

이에 질새라 매킬로이도 컵에 명중시키죠?!

두 황제 라이벌의 샷 대결만큼이나 자존심 대결도 매우 흥미롭네요!

새하얀 설원에서 골프를 치는 기분은 어떨까요?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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