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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 작년 만4천여 명 채용”
입력 2013.01.16 (13:42) 경제
현대·기아차는 지난 한 해 330여 개의 1차 협력업체가 만 4천여 명을 새로 채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초 협력업체들이 세운 채용 계획 만 명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지난해 말 기준으로 1차 협력업체들의 총 고용인원 14만 3천 명의 10%에 해당합니다.

현대·기아차는 글로벌 판매가 증가하면서 협력업체의 생산이 늘었고 대규모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등 지원책도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세계 판매량이 전년 대비 8% 증가한 712만 3천 대를 기록했고, 1차 협력업체 한 곳 당 평균 매출액은 5.2% 증가한 2천223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 작년 만4천여 명 채용”
    • 입력 2013-01-16 13:42:43
    경제
현대·기아차는 지난 한 해 330여 개의 1차 협력업체가 만 4천여 명을 새로 채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초 협력업체들이 세운 채용 계획 만 명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지난해 말 기준으로 1차 협력업체들의 총 고용인원 14만 3천 명의 10%에 해당합니다.

현대·기아차는 글로벌 판매가 증가하면서 협력업체의 생산이 늘었고 대규모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등 지원책도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세계 판매량이 전년 대비 8% 증가한 712만 3천 대를 기록했고, 1차 협력업체 한 곳 당 평균 매출액은 5.2% 증가한 2천223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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