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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우리은행 카드 사업 분할 예비 인가…‘우리카드’ 설립 본궤도
입력 2013.01.16 (15:47) 경제
우리은행의 신용카드 사업이 가칭 '우리카드'로 분리돼 별도의 법인으로 설립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정례회의를 열고 우리은행의 신용카드 부문 분할과 우리카드 예비 인허가를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카드는 우리은행에서 분리돼 우리금융 계열사로 독립하게 되고, 우리카드의 지분은 우리금융이 100% 보유합니다.

우리은행은 향후 주주총회를 개최해 신용카드부문 분할을 승인할 예정이고, 이후 금융위원회에 신용카드부문 분할 본인가와 신용카드업 영위 본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우리은행의 카드 자산은 모두 3조 9044억 원이고 지난 2011년 기준 순이익은 3778억 원으로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신용카드 이용실적은 26조 8천억 원, 시장점유율은 6.4%였습니다.
  • 금융위, 우리은행 카드 사업 분할 예비 인가…‘우리카드’ 설립 본궤도
    • 입력 2013-01-16 15:47:16
    경제
우리은행의 신용카드 사업이 가칭 '우리카드'로 분리돼 별도의 법인으로 설립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 정례회의를 열고 우리은행의 신용카드 부문 분할과 우리카드 예비 인허가를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카드는 우리은행에서 분리돼 우리금융 계열사로 독립하게 되고, 우리카드의 지분은 우리금융이 100% 보유합니다.

우리은행은 향후 주주총회를 개최해 신용카드부문 분할을 승인할 예정이고, 이후 금융위원회에 신용카드부문 분할 본인가와 신용카드업 영위 본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우리은행의 카드 자산은 모두 3조 9044억 원이고 지난 2011년 기준 순이익은 3778억 원으로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신용카드 이용실적은 26조 8천억 원, 시장점유율은 6.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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