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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온라인 청원 높은 인기에 답변기준 강화
입력 2013.01.16 (18:41) 국제
미국 백악관이 인터넷 청원 홈페이지 '위더피플'을 통해 공식 청원을 했을 경우, 의무적 답변에 필요한 서명자 수를 4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특정인이 위더피플에 청원 글을 올리면 30일 이내에 10만 명 이상이 서명해야만 백악관의 공식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이전에는 청원 글에 2만 5천명 이상만 서명하면 백악관은 공식 답변을 해야 했습니다.

백악관의 디지털전략 책임자인 메이컨 필립스는 "지난 몇 년간 이 사이트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어서 필요 서명자 수를 10만명으로 높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백악관, 온라인 청원 높은 인기에 답변기준 강화
    • 입력 2013-01-16 18:41:47
    국제
미국 백악관이 인터넷 청원 홈페이지 '위더피플'을 통해 공식 청원을 했을 경우, 의무적 답변에 필요한 서명자 수를 4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특정인이 위더피플에 청원 글을 올리면 30일 이내에 10만 명 이상이 서명해야만 백악관의 공식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이전에는 청원 글에 2만 5천명 이상만 서명하면 백악관은 공식 답변을 해야 했습니다.

백악관의 디지털전략 책임자인 메이컨 필립스는 "지난 몇 년간 이 사이트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어서 필요 서명자 수를 10만명으로 높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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