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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1+3 전형’ 올해까지만 운영”
입력 2013.01.16 (19:11) 사회
전형 폐쇄 명령에 따른 합격 취소 움직임에 학부모들이 반발하면서 논란이 된 '1+3 국제전형'에 대해 중앙대학교가 올해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중앙대는 이 전형을 통해 이미 뽑은 합격자에 한해 올 한해 30학점을 이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예정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그제부터 총장실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던 합격생 학부모들은 오늘 오후 농성을 풀었습니다.
  • 중앙대 “‘1+3 전형’ 올해까지만 운영”
    • 입력 2013-01-16 19:11:40
    사회
전형 폐쇄 명령에 따른 합격 취소 움직임에 학부모들이 반발하면서 논란이 된 '1+3 국제전형'에 대해 중앙대학교가 올해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중앙대는 이 전형을 통해 이미 뽑은 합격자에 한해 올 한해 30학점을 이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예정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그제부터 총장실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던 합격생 학부모들은 오늘 오후 농성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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