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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유행 단계 진입…“손 씻기 생활화해야”
입력 2013.01.16 (20:01) 수정 2013.01.17 (09:28) 생활·건강
독감 환자가 늘면서 독감이 유행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850여 곳의 표본 감시기관을 통해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을 집계한 결과 독감 환자 수는 지난주 외래 환자 천 명당 3.7명에서 이번 주엔 4.8명으로 유행 기준인 4명을 넘어섰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H1N1 형으로 미국에서 유행하는 H3N2형보다 폐렴 등 합병증이 더 적습니다.

보건당국은 독감 주의보가 발령된 만큼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노인과 만성 질환자는 인플루엔자 백신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독감 유행 단계 진입…“손 씻기 생활화해야”
    • 입력 2013-01-16 20:01:31
    • 수정2013-01-17 09:28:22
    생활·건강
독감 환자가 늘면서 독감이 유행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850여 곳의 표본 감시기관을 통해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을 집계한 결과 독감 환자 수는 지난주 외래 환자 천 명당 3.7명에서 이번 주엔 4.8명으로 유행 기준인 4명을 넘어섰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H1N1 형으로 미국에서 유행하는 H3N2형보다 폐렴 등 합병증이 더 적습니다.

보건당국은 독감 주의보가 발령된 만큼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노인과 만성 질환자는 인플루엔자 백신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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