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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6초 비디오 서비스 ‘바인’ 선보여
입력 2013.01.25 (09:26) 연합뉴스
트위터가 누구나 6초짜리 비디오를 만들어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바인(Vine)'을 선보였다고 씨넷이 25일 보도했다.

이 비디오 서비스는 트위터 이용자들이 언제든지 자신의 트윗에 첨부할 수 있어 사진공유 서비스인 인스타그램과 성격이 비슷한 트위터의 비디오 인스타그램이라고 지목되고 있다.

바인 앱으로 찍는 비디오는 최대 6초로 제한되지만, 그 내용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고 이용자들은 음향을 나오게 하든지 없애든지 선택할 수 있다. 이 비디오를 트윗이나 자신의 블로그 등에도 넣을 수 있다.

트위터는 비디오 시간제한과 관련해 다양한 시험을 한 결과 일단 4-10초로 의견이 모아졌으며 그 중 6초가 제작과 소비 양 측면에서 모두 가장 이상적이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트위터는 자사 서비스를 처음 시작할 때도 트윗할 수 있는 글자 수를 140자로 제한했었다.
  • 트위터, 6초 비디오 서비스 ‘바인’ 선보여
    • 입력 2013-01-25 09:26:24
    연합뉴스
트위터가 누구나 6초짜리 비디오를 만들어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바인(Vine)'을 선보였다고 씨넷이 25일 보도했다.

이 비디오 서비스는 트위터 이용자들이 언제든지 자신의 트윗에 첨부할 수 있어 사진공유 서비스인 인스타그램과 성격이 비슷한 트위터의 비디오 인스타그램이라고 지목되고 있다.

바인 앱으로 찍는 비디오는 최대 6초로 제한되지만, 그 내용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고 이용자들은 음향을 나오게 하든지 없애든지 선택할 수 있다. 이 비디오를 트윗이나 자신의 블로그 등에도 넣을 수 있다.

트위터는 비디오 시간제한과 관련해 다양한 시험을 한 결과 일단 4-10초로 의견이 모아졌으며 그 중 6초가 제작과 소비 양 측면에서 모두 가장 이상적이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트위터는 자사 서비스를 처음 시작할 때도 트윗할 수 있는 글자 수를 140자로 제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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