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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영화] 류승룡 주연 ‘7번방의 선물’ 예매율 1위
입력 2013.01.25 (09:38) 수정 2013.01.25 (09:48) 연합뉴스
류승룡 주연의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주말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예매점유율(이하 예매율) 31.0%로 지난주까지 1위였던 '박수건달'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박수건달'은 예매율 10.9%로 3위로 떨어졌지만, 현장 구매에서 강세를 보이며 흥행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전날까지 누적관객수 298만6천136명을 기록, 25일 3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지난 9일 개봉해 17일 만이다.

23일 개봉한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가족 관객들의 관심을 끌며 예매율 20.2%로 2위에 올랐다.

'레미제라블'은 지난주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은 예매율(7.5%)로 4위권을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47만3천554명이다.

이어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7.3%)과 '라이프 오브 파이'(6.7%)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명탐정 코난: 은빛 날개의 마술사'(4.0%), '잭 리처'(2.8%), '더 임파서블'(2.4%), '타워'(2.0%)가 10위 안에 들었다.
  • [주말영화] 류승룡 주연 ‘7번방의 선물’ 예매율 1위
    • 입력 2013-01-25 09:38:16
    • 수정2013-01-25 09:48:11
    연합뉴스
류승룡 주연의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주말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예매점유율(이하 예매율) 31.0%로 지난주까지 1위였던 '박수건달'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박수건달'은 예매율 10.9%로 3위로 떨어졌지만, 현장 구매에서 강세를 보이며 흥행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전날까지 누적관객수 298만6천136명을 기록, 25일 3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지난 9일 개봉해 17일 만이다.

23일 개봉한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가족 관객들의 관심을 끌며 예매율 20.2%로 2위에 올랐다.

'레미제라블'은 지난주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은 예매율(7.5%)로 4위권을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47만3천554명이다.

이어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7.3%)과 '라이프 오브 파이'(6.7%)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명탐정 코난: 은빛 날개의 마술사'(4.0%), '잭 리처'(2.8%), '더 임파서블'(2.4%), '타워'(2.0%)가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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