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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당국, 보잉787 배터리 화재에 “깊은 우려”
입력 2013.01.25 (10:40) 수정 2013.01.25 (11:49) 국제
미국 교통안전위원회가 보잉 787 드림라이너 항공기의 배터리 화재 사고에 대해 "전례가 없는 사고"라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데보라 허스먼 교통안전위원장은 지금까지 검사결과, 화재가 난 배터리가 합선과 열폭주 현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허스먼 위원장은 배터리 화재원인에 대해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면서도, 전례가 없는 사고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연방항공청은 드림라이너의 배터리 화재와 결함 등이 잇따라 보고되자, 지난 16일 안정성이 확인될 때까지 보유항공사들에게 운항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 美 당국, 보잉787 배터리 화재에 “깊은 우려”
    • 입력 2013-01-25 10:40:56
    • 수정2013-01-25 11:49:43
    국제
미국 교통안전위원회가 보잉 787 드림라이너 항공기의 배터리 화재 사고에 대해 "전례가 없는 사고"라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데보라 허스먼 교통안전위원장은 지금까지 검사결과, 화재가 난 배터리가 합선과 열폭주 현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허스먼 위원장은 배터리 화재원인에 대해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면서도, 전례가 없는 사고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연방항공청은 드림라이너의 배터리 화재와 결함 등이 잇따라 보고되자, 지난 16일 안정성이 확인될 때까지 보유항공사들에게 운항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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