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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이폰5’ 출시 후 애플에 판매량 앞서
입력 2013.01.25 (14:11) 수정 2013.01.25 (14:19) 경제
삼성전자가 아이폰5가 본격적으로 팔린 지난해 4분기 애플과의 스마트폰 판매량 경쟁에서도 크게 앞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는 오늘 발표한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세계시장에서 6천 3백만대의 스마트폰을 팔아, 애플의 4천 780만대를 천520만여 대 가량 앞섰다고 밝혔습니다.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29%, 애플은 22%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2억 천백만 대를 팔아 애플에 7천720만 대 가량 앞섰습니다.
  • 삼성전자, ‘아이폰5’ 출시 후 애플에 판매량 앞서
    • 입력 2013-01-25 14:11:45
    • 수정2013-01-25 14:19:32
    경제
삼성전자가 아이폰5가 본격적으로 팔린 지난해 4분기 애플과의 스마트폰 판매량 경쟁에서도 크게 앞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는 오늘 발표한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세계시장에서 6천 3백만대의 스마트폰을 팔아, 애플의 4천 780만대를 천520만여 대 가량 앞섰다고 밝혔습니다.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29%, 애플은 22%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2억 천백만 대를 팔아 애플에 7천720만 대 가량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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