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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은퇴 ‘읽어야 하는데 자꾸 눈물만…’
입력 2013.01.25 (14:52) 수정 2013.01.25 (20:04) 포토뉴스
박재홍 은퇴 ‘읽어야 하는데 자꾸 눈물만…’

프로야구 SK의 박재홍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가진 은퇴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읽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박재홍 뜨거운 눈물
프로야구 SK의 박재홍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하던 중 고마운 분들에 누가 있는지 묻는 취재진 질문에 답을 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고마운분들 너무 많으시죠
프로야구 SK의 박재홍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하던 중 고마운 분들에 누가 있는지 묻는 취재진 질문에 답을 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손민한 손 잡은 박재홍의 마지막 선물
프로야구 SK의 박재홍(오른쪽)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를 선언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이날 기자회견에 박재홍이 전 프로야구선수협회장인 손민한 전 롯데 투수를 불러 단상으로 데려오고 있다.
손민한, 깜짝 등장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첫 30홈런-30도루 주인공 박재홍의 은퇴식 중 전 선수협회장 손민한이 깜짝 등장해 인사하고 있다.
박재홍, 화해의 은퇴식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첫 30홈런-30도루 주인공 박재홍의 은퇴식 중 박재홍이 SK 와이번스 민경삼 단장에게 꽃다발을 하고 있다.
  • 박재홍 은퇴 ‘읽어야 하는데 자꾸 눈물만…’
    • 입력 2013-01-25 14:52:07
    • 수정2013-01-25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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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의 박재홍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가진 은퇴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읽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프로야구 SK의 박재홍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가진 은퇴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읽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프로야구 SK의 박재홍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가진 은퇴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읽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프로야구 SK의 박재홍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가진 은퇴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읽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프로야구 SK의 박재홍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가진 은퇴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읽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프로야구 SK의 박재홍이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에서 가진 은퇴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읽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를 기록, '30-30'클럽 최초 가입자로 빛나는 이름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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