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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시위대-경찰 충돌로 250명 부상”
입력 2013.01.26 (07:20) 국제
이집트 소방방재청은 전국 곳곳에서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로 모두 25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부상자와 발생 장소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현지시각으로 25일 카이로와 알렉산드라 등 이집트 전역에서는 시위 참가자가 돌을 던지고 경찰이 최루탄을 쏘는 등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호스니 무바라크를 축출하고 이슬람 세력의 집권으로 이어진 시민혁명 발발 2주년을 맞은 이날 이집트에서는 세속주의 야권을 중심으로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과 집권 무슬림형제단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전국 곳곳에서 벌어졌습니다.
  • “이집트 시위대-경찰 충돌로 250명 부상”
    • 입력 2013-01-26 07:20:08
    국제
이집트 소방방재청은 전국 곳곳에서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로 모두 25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부상자와 발생 장소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현지시각으로 25일 카이로와 알렉산드라 등 이집트 전역에서는 시위 참가자가 돌을 던지고 경찰이 최루탄을 쏘는 등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호스니 무바라크를 축출하고 이슬람 세력의 집권으로 이어진 시민혁명 발발 2주년을 맞은 이날 이집트에서는 세속주의 야권을 중심으로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과 집권 무슬림형제단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전국 곳곳에서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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