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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난해 대북 수출 신청 중 절반 불허
입력 2013.01.26 (10:29) 수정 2013.01.26 (16:09) 정치
미국 정부가 지난해 대북 수출 승인 신청 42건 가운데 20건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지난해 미국 산업안전국이 20건, 880만 달러 상당의 대북 수출품 신청을 기각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 추진과 장거리 미사일 개발, 인권 탄압 등을 이유로 식량과 의약품을 제외한 모든 물품의 대북 수출과 재수출에 대해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 美, 지난해 대북 수출 신청 중 절반 불허
    • 입력 2013-01-26 10:29:26
    • 수정2013-01-26 16:09:58
    정치
미국 정부가 지난해 대북 수출 승인 신청 42건 가운데 20건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지난해 미국 산업안전국이 20건, 880만 달러 상당의 대북 수출품 신청을 기각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 추진과 장거리 미사일 개발, 인권 탄압 등을 이유로 식량과 의약품을 제외한 모든 물품의 대북 수출과 재수출에 대해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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