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축구팬 절규 “차라리 나라도 골인”
입력 2013.01.26 (13:15) 포토뉴스
축구팬 절규 “차라리 나라도 골인”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에티오피아-부르키나파소 경기, 에티오피아 팬이 그라운드로 난입해 부르키나파소 다오우다 디아키테 골키퍼가 지켜보는 가운데 골망을 흔들고 있다. 부르키나파소가 4대0 대승을 거두었다.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에티오피아-부르키나파소 경기, 에티오피아 팬이 그라운드로 난입해 부르키나파소 골망을 흔들고 있다.
킥 보다 센 헤딩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에티오피아-부르키나파소 경기, 부르키나파소 아리스티데 반체(가운데)가 상대 선수들 사이에서 헤딩을 하고 있다.
‘내가 대신 차줄게’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잠비아-나이지리아 경기, 잠비아 엠마누엘 음볼라(오른쪽)가 나이지리아 오게니 오나지에 앞서 공을 걷어내고 있다.
‘나도 대신 차줄게’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잠비아-나이지리아 경기, 나이지리아 아흐메드 무사(왼쪽)가 잠비아 레인포드 카라바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차고 있다.
  • 축구팬 절규 “차라리 나라도 골인”
    • 입력 2013-01-26 13:15:30
    포토뉴스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에티오피아-부르키나파소 경기, 에티오피아 팬이 그라운드로 난입해 부르키나파소 다오우다 디아키테 골키퍼가 지켜보는 가운데 골망을 흔들고 있다. 부르키나파소가 4대0 대승을 거두었다.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에티오피아-부르키나파소 경기, 에티오피아 팬이 그라운드로 난입해 부르키나파소 다오우다 디아키테 골키퍼가 지켜보는 가운데 골망을 흔들고 있다. 부르키나파소가 4대0 대승을 거두었다.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에티오피아-부르키나파소 경기, 에티오피아 팬이 그라운드로 난입해 부르키나파소 다오우다 디아키테 골키퍼가 지켜보는 가운데 골망을 흔들고 있다. 부르키나파소가 4대0 대승을 거두었다.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에티오피아-부르키나파소 경기, 에티오피아 팬이 그라운드로 난입해 부르키나파소 다오우다 디아키테 골키퍼가 지켜보는 가운데 골망을 흔들고 있다. 부르키나파소가 4대0 대승을 거두었다.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음봄벨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조별 예선 C조 에티오피아-부르키나파소 경기, 에티오피아 팬이 그라운드로 난입해 부르키나파소 다오우다 디아키테 골키퍼가 지켜보는 가운데 골망을 흔들고 있다. 부르키나파소가 4대0 대승을 거두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