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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내홍 앓는 중동
이집트 대통령 “비상사태 선포는 임시조치”
입력 2013.01.31 (06:08) 수정 2013.02.03 (10:35) 국제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30일 일부 도시에 선포한 비상사태를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르시 대통령은 베를린을 방문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회담한 뒤 공동 기자회견에서 "비상사태는 임시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시민혁명 2주년을 전후로 엿새째 시위가 이어지며 곳곳에서 유혈사태가 벌어져 정부가 지중해 연안 도시인 포트사이드, 수에즈, 이스마일리아 등에 지난 27일부터 3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야간 통행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 이집트 대통령 “비상사태 선포는 임시조치”
    • 입력 2013-01-31 06:08:30
    • 수정2013-02-03 10:35:14
    국제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30일 일부 도시에 선포한 비상사태를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르시 대통령은 베를린을 방문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회담한 뒤 공동 기자회견에서 "비상사태는 임시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이집트에서는 시민혁명 2주년을 전후로 엿새째 시위가 이어지며 곳곳에서 유혈사태가 벌어져 정부가 지중해 연안 도시인 포트사이드, 수에즈, 이스마일리아 등에 지난 27일부터 3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야간 통행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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