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기 합성수지 제조공장서 화학물질 유출
입력 2013.01.31 (06:41) 수정 2013.01.31 (09:57)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경기도의 합성수지 제조공장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됐습니다.

서울 개포동에서는 판자집에 불이 나 천8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김기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소방관들이 화학물질이 담긴 탱크 주위를 조사합니다.

어제 저녁 6시 쯤 경기도의 한 합성수지 제조 공장 옥외탱크에서 유독성 화학물질인 '프탈산 다이옥틸' 2백여 리터가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화학물질의 외부 누출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판자집이 시뻘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어제 저녁 8시 15분쯤 서울 개포동의 한 판자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판자집 부지 150제곱미터와 함께 집안의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3살 장 모군이 온몸에 멍이 들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신지체 3급의 어머니와 살던 장군이 아동 학대로 인해 타살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어젯밤 9시 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한 도로에서 33살 추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33살 박 모씨와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등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KBS 뉴스 김기화입니다.
  • 경기 합성수지 제조공장서 화학물질 유출
    • 입력 2013-01-31 06:44:17
    • 수정2013-01-31 09:57:2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경기도의 합성수지 제조공장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됐습니다.

서울 개포동에서는 판자집에 불이 나 천8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김기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소방관들이 화학물질이 담긴 탱크 주위를 조사합니다.

어제 저녁 6시 쯤 경기도의 한 합성수지 제조 공장 옥외탱크에서 유독성 화학물질인 '프탈산 다이옥틸' 2백여 리터가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화학물질의 외부 누출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판자집이 시뻘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어제 저녁 8시 15분쯤 서울 개포동의 한 판자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판자집 부지 150제곱미터와 함께 집안의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3살 장 모군이 온몸에 멍이 들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신지체 3급의 어머니와 살던 장군이 아동 학대로 인해 타살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어젯밤 9시 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의 한 도로에서 33살 추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33살 박 모씨와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등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KBS 뉴스 김기화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