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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이 키우며 올림픽 출전
입력 2013.01.31 (09:53) 수정 2013.01.31 (10:1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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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피드스케이팅 나가노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오카자키 도모미 선수.

두 살배기 아이의 엄마와 운동선수라는 두 가지 역할을 하면서 내년 열리는 소치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41살의 오카자키 도모미 선수.

일본인으로는 최다인 여섯 번 연속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전일본 스프린트 선수권입니다.

오카자키 선수는 500미터에서 5위로 들어와 세 시즌 만에 월드컵 일본 대표로 뽑혔습니다.

<인터뷰> 오카자키 도모미(스피드스케이팅 선수) : "아직 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메달을 노렸지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곧 아이를 출산하고 다음 올림픽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인터뷰> 오카자키 도모미(스피드스케이팅 선수) :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중에 엄마 선수는 아직 없어서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육아와 선수생활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지만 딸이 생겨서 의지가 더 강해졌다고 오카자키 선수는 말합니다.

내년 소치 올림픽 출전 인원은 최대 4명.

목표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日, 아이 키우며 올림픽 출전
    • 입력 2013-01-31 09:55:40
    • 수정2013-01-31 10:16:36
    930뉴스
<앵커 멘트>

스피드스케이팅 나가노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오카자키 도모미 선수.

두 살배기 아이의 엄마와 운동선수라는 두 가지 역할을 하면서 내년 열리는 소치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41살의 오카자키 도모미 선수.

일본인으로는 최다인 여섯 번 연속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전일본 스프린트 선수권입니다.

오카자키 선수는 500미터에서 5위로 들어와 세 시즌 만에 월드컵 일본 대표로 뽑혔습니다.

<인터뷰> 오카자키 도모미(스피드스케이팅 선수) : "아직 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메달을 노렸지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곧 아이를 출산하고 다음 올림픽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인터뷰> 오카자키 도모미(스피드스케이팅 선수) :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중에 엄마 선수는 아직 없어서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육아와 선수생활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지만 딸이 생겨서 의지가 더 강해졌다고 오카자키 선수는 말합니다.

내년 소치 올림픽 출전 인원은 최대 4명.

목표를 향한 도전은 계속됩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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