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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KBS ‘내 딸 서영이’ 합류
입력 2013.01.31 (10:40) 연합뉴스
탤런트 조동혁이 KBS 2TV 주말극 '내 딸 서영이'에 내달 2일 방송부터 합류한다.

조동혁은 주인공 서영(이보영 분)이 개업한 변호사 사무실 위층에 자리한 스튜디오의 포토그래퍼 성태 역을 맡아 서영과 만남을 갖게 된다고 KBS가 31일 밝혔다.

성태는 학창시절 서영을 짝사랑해서 공연을 함께 보러 가자고 제안했다가 퇴짜를 맞은 남학생이다. 그가 성인이 돼 서영과 한 건물 세입자로 재회하게 된 것.

조동혁은 "서영을 두고 남편 우재(이상윤)를 자극하고 질투를 일으키기도 하는 역할"이라고 말했다.

'내 딸 서영이'의 유현기 PD는 "서영이의 홀로서기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이상윤에 대적할만한 매력을 갖춘 인물이어야 해서 조동혁에게 출연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 조동혁, KBS ‘내 딸 서영이’ 합류
    • 입력 2013-01-31 10:40:47
    연합뉴스
탤런트 조동혁이 KBS 2TV 주말극 '내 딸 서영이'에 내달 2일 방송부터 합류한다.

조동혁은 주인공 서영(이보영 분)이 개업한 변호사 사무실 위층에 자리한 스튜디오의 포토그래퍼 성태 역을 맡아 서영과 만남을 갖게 된다고 KBS가 31일 밝혔다.

성태는 학창시절 서영을 짝사랑해서 공연을 함께 보러 가자고 제안했다가 퇴짜를 맞은 남학생이다. 그가 성인이 돼 서영과 한 건물 세입자로 재회하게 된 것.

조동혁은 "서영을 두고 남편 우재(이상윤)를 자극하고 질투를 일으키기도 하는 역할"이라고 말했다.

'내 딸 서영이'의 유현기 PD는 "서영이의 홀로서기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이상윤에 대적할만한 매력을 갖춘 인물이어야 해서 조동혁에게 출연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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