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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집값 역대 최고치 경신
입력 2013.01.31 (10:57) 국제
호주 시드니의 주택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호주 부동산 정보 사이트인 오스트레일리안 프로퍼티 모니터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시드니의 평균 주택 가격은 호주 달러로, 사상 최고치인 65만 6천 4백 달러, 한화로 7억 4천여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시드니 평균 주택 가격이 65만 호주 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안 프로퍼티 모니터스 관계자는 중간 가격인 50~60만 달러 대 주택 수요 증가가 전체 주택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최대 도시인 시드니의 경우, 중국 등 아시아 자본과 이민자들이 몰리면서 최근 10년 동안 부동산 가격이 폭등했습니다.
  • 호주 시드니 집값 역대 최고치 경신
    • 입력 2013-01-31 10:57:09
    국제
호주 시드니의 주택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호주 부동산 정보 사이트인 오스트레일리안 프로퍼티 모니터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시드니의 평균 주택 가격은 호주 달러로, 사상 최고치인 65만 6천 4백 달러, 한화로 7억 4천여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시드니 평균 주택 가격이 65만 호주 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안 프로퍼티 모니터스 관계자는 중간 가격인 50~60만 달러 대 주택 수요 증가가 전체 주택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최대 도시인 시드니의 경우, 중국 등 아시아 자본과 이민자들이 몰리면서 최근 10년 동안 부동산 가격이 폭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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