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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루니 골!골!골’ 맨유 역전승
입력 2013.01.31 (11:18) 수정 2013.01.31 (11:32)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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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목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선두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사우스햄튼과의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2위 맨체스터시티와의 격차를 벌렸습니다.

<굿모닝 스포츠> 출발합니다!

<리포트>

맨유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사우스햄튼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습니다.

하지만 5분 뒤, 카가와 신지의 패스를 받아 루니가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루니가 골을 넣어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2위 맨시티와의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렸습니다.

아스널과 리버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리버풀은 2골을 먼저 넣고도 아스널에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수영황제 펠프스, 골프에 본격 도전

은퇴한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본격적인 골프수업에 들어갔네요?!

펠프스는 "5년 전 골프를 시작했는데 점점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며 골프에 본격적으로 도전할 뜻을 내비쳤는데요~

PGA투어 피닉스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버바왓슨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지단 아들 과격하네~

한 선수가 상대 선수의 사타구니를 발로 차 레드카드를 받습니다.

이 과격한 행동의 주인공은 지네딘 지단의 아들로도 유명한 엔조 지단인데요~

카타르 알카스컵 대회에 18세 이하팀 대표로 참가하고 있는 엔조 지단!

교체 투입된 지 7분 만에 쓸쓸히 퇴장했네요!

배우 이시영, 인천시청 복싱팀 정식 입단

배우 이시영이 복싱 선수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이시영은 오늘 인천시청 복싱팀 입단식에 참석해 임명장을 받았네요?!

엄청난 점프력으로 막아낸 실점

스페인 3부 리그에서 나온 환상적인 수비 보시죠!

수비수 타노가 크로스바까지 껑충 뛰어올라 오버헤드킥으로 볼을 막아내는데요~

크로스바의 높이는 2m40cm를 넘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이번엔 축구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멋진 스콜피온킥입니다.

키프로스 1부 리그의 페르난데스 선수!

전갈이 꼬리로 독침을 쏘듯 온몸을 날려 골을 성공시켰네요?!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 [굿모닝 스포츠] ‘루니 골!골!골’ 맨유 역전승
    • 입력 2013-01-31 11:19:04
    • 수정2013-01-31 11:32:14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목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선두 독주를 이어갔습니다.

사우스햄튼과의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2위 맨체스터시티와의 격차를 벌렸습니다.

<굿모닝 스포츠> 출발합니다!

<리포트>

맨유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사우스햄튼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습니다.

하지만 5분 뒤, 카가와 신지의 패스를 받아 루니가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루니가 골을 넣어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2위 맨시티와의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렸습니다.

아스널과 리버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리버풀은 2골을 먼저 넣고도 아스널에 2골을 내줘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수영황제 펠프스, 골프에 본격 도전

은퇴한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가 본격적인 골프수업에 들어갔네요?!

펠프스는 "5년 전 골프를 시작했는데 점점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며 골프에 본격적으로 도전할 뜻을 내비쳤는데요~

PGA투어 피닉스오픈 프로암 대회에서 버바왓슨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지단 아들 과격하네~

한 선수가 상대 선수의 사타구니를 발로 차 레드카드를 받습니다.

이 과격한 행동의 주인공은 지네딘 지단의 아들로도 유명한 엔조 지단인데요~

카타르 알카스컵 대회에 18세 이하팀 대표로 참가하고 있는 엔조 지단!

교체 투입된 지 7분 만에 쓸쓸히 퇴장했네요!

배우 이시영, 인천시청 복싱팀 정식 입단

배우 이시영이 복싱 선수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이시영은 오늘 인천시청 복싱팀 입단식에 참석해 임명장을 받았네요?!

엄청난 점프력으로 막아낸 실점

스페인 3부 리그에서 나온 환상적인 수비 보시죠!

수비수 타노가 크로스바까지 껑충 뛰어올라 오버헤드킥으로 볼을 막아내는데요~

크로스바의 높이는 2m40cm를 넘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이번엔 축구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멋진 스콜피온킥입니다.

키프로스 1부 리그의 페르난데스 선수!

전갈이 꼬리로 독침을 쏘듯 온몸을 날려 골을 성공시켰네요?!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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