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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과 감동 질주 “우리도 함께 뛴다”
입력 2013.01.31 (11:21) 수정 2013.01.31 (11:32)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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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페셜 올림픽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장인데요~!

중국의 농구스타, 야오밍과 영화배우, 장쯔이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여했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2m 29cm의 거구 야오밍이 눈밭을 달리는 모습입니다.

지적장애인들과 함께한 스노슈잉 계주, 꼴찌로 바통을 건넸지만 입가엔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영화배우 장쯔이도 승부욕을 불태운 뒤 가쁜 숨을 몰아쉽니다.

<인터뷰> 장쯔이 : "(선수들이) 저보다 훨씬 잘하는데요."

마라토너 이봉주와 레슬링 심권호 등도 뜻깊은 레이스에 동참했습니다.

<녹취> "해냈다. i dit it"

참가를 의미하는 기념메달이, 비장애인올림픽 메달만큼이나 소중합니다.

<인터뷰> 이봉주 : "불편하신 분들과 호흡 맞춘 게 재미있었고 보람 있었습니다."

통합스포츠체험은 동계대회로는 처음으로 전종목으로 확대됐습니다.

플로어볼에서는 골을 넣으면 여기저기서 축하 인사가 쏟아집니다.

함께하면 더 멀리간다는 말을 실감케하는 축제의 현장인 셈입니다.

<인터뷰> 장애인 선수 : "행복해요. 모든게 다... 하하하..."

통합스포츠 체험은 장애를 넘어 하나되는 스페셜 올림픽의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스타들과 감동 질주 “우리도 함께 뛴다”
    • 입력 2013-01-31 11:19:04
    • 수정2013-01-31 11:32:03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스페셜 올림픽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장인데요~!

중국의 농구스타, 야오밍과 영화배우, 장쯔이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여했습니다.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2m 29cm의 거구 야오밍이 눈밭을 달리는 모습입니다.

지적장애인들과 함께한 스노슈잉 계주, 꼴찌로 바통을 건넸지만 입가엔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영화배우 장쯔이도 승부욕을 불태운 뒤 가쁜 숨을 몰아쉽니다.

<인터뷰> 장쯔이 : "(선수들이) 저보다 훨씬 잘하는데요."

마라토너 이봉주와 레슬링 심권호 등도 뜻깊은 레이스에 동참했습니다.

<녹취> "해냈다. i dit it"

참가를 의미하는 기념메달이, 비장애인올림픽 메달만큼이나 소중합니다.

<인터뷰> 이봉주 : "불편하신 분들과 호흡 맞춘 게 재미있었고 보람 있었습니다."

통합스포츠체험은 동계대회로는 처음으로 전종목으로 확대됐습니다.

플로어볼에서는 골을 넣으면 여기저기서 축하 인사가 쏟아집니다.

함께하면 더 멀리간다는 말을 실감케하는 축제의 현장인 셈입니다.

<인터뷰> 장애인 선수 : "행복해요. 모든게 다... 하하하..."

통합스포츠 체험은 장애를 넘어 하나되는 스페셜 올림픽의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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