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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은행 개최 국제풋살대회 참가팀 모집
입력 2013.01.31 (15:32) 연합뉴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국제 아마추어 풋살 대회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트로피컵 2013, 로드 투 안필드'의 한국 대표로 참가할 팀을 모집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5월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의 홈구장인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다. 한국을 비롯해 영국, 홍콩, 싱가포르 등 12개국이 참가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뉴 두드림 체크카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한 팀 중 선발된 32개 팀은 은행 임직원 4팀과 함께 총 36강 토너먼트를 치러 3월 대표팀 선발 경기를 치른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팀에는 대회 출전 이외에도 2012-2013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마지막 홈경기인 퀸스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 관람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영국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도 지원된다.

부산, 태국서 이벤트 대회 우승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는 30일 태국 전지훈련 중 참가한 이벤트 대회인 '촌부리컵 2013'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지 팀인 팟타야 유나이티드, 무앙통 유나이티드, 촌부리FC 등과의 팀에서 3승을 거둬 정상에 올랐다.

부산은 이번 대회에서 1골·2도움을 기록한 신예 정석화를 발굴하고 1군 선수들의 기량을 두루 점검했다고 자평했다.

내달 7일 태국에서의 1차 전지훈련을 마치는 부산은 8일 홍콩으로 넘어가 마무리 훈련에 들어간다.

전남, 연습 경기서 방콕 유나이티드 완파

태국 방콕에서 전지훈련 중인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는 30일 방콕대학교에서 열린 방콕 유나이티드와의 연습 경기에서 5-1로 대승을 거뒀다.

호주 대표팀 출신의 외국인 선수인 코니가 2골을 넣어 승리에 앞장섰다.

하석주 전남 감독은 "골 결정력이 좋아 고무적이었다"며 "공격과 수비 모두 조직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제주, 오키나와 전지훈련 출발

제주 유나이티드는 31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제주는 내달 14일까지 FC도쿄, 사간 도스 등 현지 구단과 연습 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박경훈 제주 감독은 "올해 K리그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면서도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발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SC은행 개최 국제풋살대회 참가팀 모집
    • 입력 2013-01-31 15:32:47
    연합뉴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국제 아마추어 풋살 대회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트로피컵 2013, 로드 투 안필드'의 한국 대표로 참가할 팀을 모집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5월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의 홈구장인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다. 한국을 비롯해 영국, 홍콩, 싱가포르 등 12개국이 참가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뉴 두드림 체크카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한 팀 중 선발된 32개 팀은 은행 임직원 4팀과 함께 총 36강 토너먼트를 치러 3월 대표팀 선발 경기를 치른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팀에는 대회 출전 이외에도 2012-2013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마지막 홈경기인 퀸스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 관람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영국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도 지원된다.

부산, 태국서 이벤트 대회 우승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는 30일 태국 전지훈련 중 참가한 이벤트 대회인 '촌부리컵 2013'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지 팀인 팟타야 유나이티드, 무앙통 유나이티드, 촌부리FC 등과의 팀에서 3승을 거둬 정상에 올랐다.

부산은 이번 대회에서 1골·2도움을 기록한 신예 정석화를 발굴하고 1군 선수들의 기량을 두루 점검했다고 자평했다.

내달 7일 태국에서의 1차 전지훈련을 마치는 부산은 8일 홍콩으로 넘어가 마무리 훈련에 들어간다.

전남, 연습 경기서 방콕 유나이티드 완파

태국 방콕에서 전지훈련 중인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는 30일 방콕대학교에서 열린 방콕 유나이티드와의 연습 경기에서 5-1로 대승을 거뒀다.

호주 대표팀 출신의 외국인 선수인 코니가 2골을 넣어 승리에 앞장섰다.

하석주 전남 감독은 "골 결정력이 좋아 고무적이었다"며 "공격과 수비 모두 조직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제주, 오키나와 전지훈련 출발

제주 유나이티드는 31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제주는 내달 14일까지 FC도쿄, 사간 도스 등 현지 구단과 연습 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박경훈 제주 감독은 "올해 K리그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면서도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발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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