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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서 도시가스 누출…1명 사망·1명 중태
입력 2013.01.31 (18:33) 사회
(화면제공 : 서울 영등포소방서) 도시가스 맨홀에서 가스가 새어나와 작업중이던 1명이 숨지고,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서울 당산동의 한 길가에 있는 도시가스 맨홀 안에서 가스가 누출돼 맨홀안에서 도시가스 밸브를 점검하던 협력업체 직원 52살 홍모 씨와 40살 이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황씨는 숨지고 이씨는 중태입니다.
경찰은 가스차단 밸브가 고장났던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업체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과 안전대책 소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맨홀서 도시가스 누출…1명 사망·1명 중태
    • 입력 2013-01-31 18:33:09
    사회
(화면제공 : 서울 영등포소방서) 도시가스 맨홀에서 가스가 새어나와 작업중이던 1명이 숨지고,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서울 당산동의 한 길가에 있는 도시가스 맨홀 안에서 가스가 누출돼 맨홀안에서 도시가스 밸브를 점검하던 협력업체 직원 52살 홍모 씨와 40살 이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황씨는 숨지고 이씨는 중태입니다.
경찰은 가스차단 밸브가 고장났던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업체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과 안전대책 소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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