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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온 ‘뚝’…내일 오후부터 눈
입력 2013.02.02 (06:30) 수정 2013.02.02 (10:2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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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요 며칠 이른 봄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기온이 다시 떨어졌습니다.

유난히 포근했던 터라 체감 추위가 조금 더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중부 지방에는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 서울의 경우 2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낮겠습니다.

그래도 당분간은 예년 이맘때 기온 수준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는데요.

주 후반쯤이 되면 한파가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쾌청한 하늘을 기대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맑은 하늘이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내일 낮부터 하늘이 흐려지면서 오후 늦게 눈이 시작돼 밤에는 눈발이 굵어지겠습니다.

특히, 중부와 경북 북부 내륙에는 큰 눈이 예상되기 때문에 월요일 출근길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경기 동부 내륙과 강원 영서엔 최고 15cm 이상,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도 3~10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 어제보다 낮겠지만, 평년 기온을 조금 웃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 기온 ‘뚝’…내일 오후부터 눈
    • 입력 2013-02-02 09:47:14
    • 수정2013-02-02 10:20:11
    뉴스광장 1부
네, 요 며칠 이른 봄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기온이 다시 떨어졌습니다.

유난히 포근했던 터라 체감 추위가 조금 더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중부 지방에는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 서울의 경우 2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낮겠습니다.

그래도 당분간은 예년 이맘때 기온 수준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는데요.

주 후반쯤이 되면 한파가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쾌청한 하늘을 기대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맑은 하늘이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내일 낮부터 하늘이 흐려지면서 오후 늦게 눈이 시작돼 밤에는 눈발이 굵어지겠습니다.

특히, 중부와 경북 북부 내륙에는 큰 눈이 예상되기 때문에 월요일 출근길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경기 동부 내륙과 강원 영서엔 최고 15cm 이상,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도 3~10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 어제보다 낮겠지만, 평년 기온을 조금 웃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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