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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정체 빠르게 늘어­…“정오 무렵 극심”
입력 2013.02.09 (06:58) 수정 2013.02.09 (07:2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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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어제에 이어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우정화 기자! 벌써부터 막히는 곳이 있습니까?

<리포트>

네, 짧은 연휴 탓에 일찍부터 귀성길에 나서는 차들이 늘면서 정체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평소 주말에도 교통량이 많았던 구간은 일찍부터 꽉 막혔습니다.

자세한 고속도로 상황,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구간입니다.

보시는 화면 오른쪽이 하행선인데 기흥에서 오산에 이르는 8KM 구간에서 서행 중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서평택 구간입니다.

오른쪽에 보시는 15km에 이르는 구간에서 차들이 줄지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호법분기점 구간입니다.

차들이 서행하며 나뉘는 분기점 앞두고 11km 구간에서 서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고속도로 실시간 상황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로드 플러스'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까지 39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갔고 앞으로 31만대의 차량이 더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점심때를 전후로 귀성 차량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간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6시간 50분, 대전까지는 3시간 10분, 광주까지는 6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 귀성 정체 빠르게 늘어­…“정오 무렵 극심”
    • 입력 2013-02-09 07:00:47
    • 수정2013-02-09 07:21:35
    뉴스광장
<앵커 멘트>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어제에 이어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우정화 기자! 벌써부터 막히는 곳이 있습니까?

<리포트>

네, 짧은 연휴 탓에 일찍부터 귀성길에 나서는 차들이 늘면서 정체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평소 주말에도 교통량이 많았던 구간은 일찍부터 꽉 막혔습니다.

자세한 고속도로 상황,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구간입니다.

보시는 화면 오른쪽이 하행선인데 기흥에서 오산에 이르는 8KM 구간에서 서행 중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서평택 구간입니다.

오른쪽에 보시는 15km에 이르는 구간에서 차들이 줄지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 호법분기점 구간입니다.

차들이 서행하며 나뉘는 분기점 앞두고 11km 구간에서 서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고속도로 실시간 상황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로드 플러스'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까지 39만 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갔고 앞으로 31만대의 차량이 더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점심때를 전후로 귀성 차량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간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6시간 50분, 대전까지는 3시간 10분, 광주까지는 6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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