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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폐전선 공장서 불…3백만 원 피해
입력 2013.02.09 (07:39) 사회
어제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의 폐전선 처리 공장 야외 창고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반 동안 폐자재 50톤을 태워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직원은 모두 퇴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기 화성 폐전선 공장서 불…3백만 원 피해
    • 입력 2013-02-09 07:39:54
    사회
어제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의 폐전선 처리 공장 야외 창고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반 동안 폐자재 50톤을 태워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직원은 모두 퇴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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