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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중국에 ‘사격용 레이더’ 관련 사죄 요구
입력 2013.02.09 (09:41) 국제
중국 함정이 일본 함정 등에 사격용 레이더를 조준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는 중국 측에 사죄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였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 밤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중국은 이런 일이 있으면 인정하고, 사죄하고, 재발방지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또 중국 측 레이더가 이쪽을 향한 것을 육안으로도, 사진으로도 확인했다며 중국이 이런 일을 되풀이하는 것은 국제적 룰을 어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다만 대화의 문을 닫을 생각은 없으며 정상급을 포함해서 대화는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아베 총리, 중국에 ‘사격용 레이더’ 관련 사죄 요구
    • 입력 2013-02-09 09:41:34
    국제
중국 함정이 일본 함정 등에 사격용 레이더를 조준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는 중국 측에 사죄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였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제 밤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중국은 이런 일이 있으면 인정하고, 사죄하고, 재발방지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또 중국 측 레이더가 이쪽을 향한 것을 육안으로도, 사진으로도 확인했다며 중국이 이런 일을 되풀이하는 것은 국제적 룰을 어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다만 대화의 문을 닫을 생각은 없으며 정상급을 포함해서 대화는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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