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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쌀값 환율 7개월 만에 하락
입력 2013.02.09 (11:26) 정치
지난해 봄부터 상승해 온 북한의 쌀값과 환율이 7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대북매체 데일리 NK가 공개한 '북한 장마당 동향'을 보면 평양의 1kg당 쌀값이 지난달보다 1100원 내린 5600원을 기록했습니다.

또 평양의 환율은 1달러에 천원 떨어진 8천 100원을 기록했습니다.

평양의 쌀값과 환율은 지난해 5월부터 상승하기 시작한 뒤 지난달까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왔습니다.

데일리 NK는 중국 무역업자를 통해 쌀을 대량으로 들어오면서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 평양 쌀값 환율 7개월 만에 하락
    • 입력 2013-02-09 11:26:20
    정치
지난해 봄부터 상승해 온 북한의 쌀값과 환율이 7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대북매체 데일리 NK가 공개한 '북한 장마당 동향'을 보면 평양의 1kg당 쌀값이 지난달보다 1100원 내린 5600원을 기록했습니다.

또 평양의 환율은 1달러에 천원 떨어진 8천 100원을 기록했습니다.

평양의 쌀값과 환율은 지난해 5월부터 상승하기 시작한 뒤 지난달까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왔습니다.

데일리 NK는 중국 무역업자를 통해 쌀을 대량으로 들어오면서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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