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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귀성차량 ‘절정’…오후 풀릴 듯
입력 2013.02.09 (12:00) 수정 2013.02.09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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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일찍부터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우정화 기자! 지금도 많이 밀리나요?

<리포트>

네, 짧은 연휴 탓인지 새벽부터 또 차량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찍 귀성길에 나선 차량이 많아 이른 아침보다는 정체구간이 다소 줄었습니다.

자세한 고속도로 상황,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천안휴게소구간입니다.

보시는 화면 오른쪽이 하행선인데요,

천안과 논산 방향으로 빠지는 차량 등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모두 31KM 구간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구간입니다.

역시 오른쪽 목포방향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여주구간입니다.

일찍부터 밀리기 시작한 문막 구간을 중심으로 27KM에 이르는 구간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실시간 상황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로드 플러스'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간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5시간 40분, 대전까지는 2시간 50분, 광주까지는 4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들어서는 하행선 정체가 빠르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 고속도로 귀성차량 ‘절정’…오후 풀릴 듯
    • 입력 2013-02-09 12:02:18
    • 수정2013-02-09 13:02:48
    뉴스 12
<앵커 멘트>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일찍부터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우정화 기자! 지금도 많이 밀리나요?

<리포트>

네, 짧은 연휴 탓인지 새벽부터 또 차량들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찍 귀성길에 나선 차량이 많아 이른 아침보다는 정체구간이 다소 줄었습니다.

자세한 고속도로 상황,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천안휴게소구간입니다.

보시는 화면 오른쪽이 하행선인데요,

천안과 논산 방향으로 빠지는 차량 등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모두 31KM 구간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구간입니다.

역시 오른쪽 목포방향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여주구간입니다.

일찍부터 밀리기 시작한 문막 구간을 중심으로 27KM에 이르는 구간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실시간 상황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로드 플러스'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간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5시간 40분, 대전까지는 2시간 50분, 광주까지는 4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들어서는 하행선 정체가 빠르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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