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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소통 원활…서울→부산 4시간30분
입력 2013.02.09 (16:58) 수정 2013.02.09 (19:39)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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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낮까지 정체됐던 고속도로가 원할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우정화 기자! 지금은 소통이 원활한 편입니까?

<리포트>

네, 오전까지 막혔던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현재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소통이 원할합니다.

자세한 고속도로 상황,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구간입니다.

보시는 화면 오른쪽이 하행선인데요,

오늘 새벽부터 오전 내내 밀렸던 이 지역이 이제는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비봉구간입니다.

이곳 역시 오전 내내 밀렸던 곳인데 이제는 시원스럽게 달리는 모습입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문막휴게소구간입니다.

일찍부터 밀리기 시작한 이 구간은 오전보다는 정체구간이 많이 줄었지만, 강천에서 문막휴게소에 이르는 10KM 구간에서는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실시간 상황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로드 플러스'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간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4시간 30분, 대전까지는 1시간 30분, 광주까지는 3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금까지 27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갔다며 오늘밤까지 귀성길 고속도로 흐름은 원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 고속도로 소통 원활…서울→부산 4시간30분
    • 입력 2013-02-09 17:00:52
    • 수정2013-02-09 19:39:10
    뉴스 5
<앵커 멘트>

오늘 낮까지 정체됐던 고속도로가 원할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우정화 기자! 지금은 소통이 원활한 편입니까?

<리포트>

네, 오전까지 막혔던 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현재 주요 고속도로 하행선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소통이 원할합니다.

자세한 고속도로 상황, 폐쇄회로 화면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오산구간입니다.

보시는 화면 오른쪽이 하행선인데요,

오늘 새벽부터 오전 내내 밀렸던 이 지역이 이제는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비봉구간입니다.

이곳 역시 오전 내내 밀렸던 곳인데 이제는 시원스럽게 달리는 모습입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문막휴게소구간입니다.

일찍부터 밀리기 시작한 이 구간은 오전보다는 정체구간이 많이 줄었지만, 강천에서 문막휴게소에 이르는 10KM 구간에서는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실시간 상황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로드 플러스'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서 고속도로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간 기준으로 부산까지는 4시간 30분, 대전까지는 1시간 30분, 광주까지는 3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금까지 27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갔다며 오늘밤까지 귀성길 고속도로 흐름은 원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요금소에서 KBS 뉴스 우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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