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휠체어 쓰는 아기 돼지 外
입력 2013.02.12 (11:03) 수정 2013.02.12 (12:55) 지구촌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휠체어 쓰는 아기 돼지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기 돼지가 있어 화젭니다.

영상 속 귀여운 아기돼지의 이름은 크리스 피 베이컨입니다.

날 때부터 두 뒷다리가 없었던 크리스는 미국 플로리다의 한 수의사에게 맡겨졌는데요.

당시 수의사는 어린이 장난감으로 휠체어를 만들어 크리스에게 선물했고 덕분에 건강하게 자라는 크리스는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한 동물 전문 휠체어 업체는 크리스를 위한 더 크고 튼튼한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합니다.

공을 자유자재로…‘프리스타일 축구’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두 사람!

온몸으로 다양한 축구공 묘기를 선보이는 영국의 유명 프리스타일 축구 전문가, 빌리 윙그로브와 제레미 린치입니다.

프리스타일 축구계에서는 월드스타나 다름없는 이 두 사람이 최근 자신들의 기술을 대중에게 전수하는 교육용 비디오를 맛보기로 공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 휠체어 쓰는 아기 돼지 外
    • 입력 2013-02-12 11:06:26
    • 수정2013-02-12 12:55:55
    지구촌뉴스
휠체어 쓰는 아기 돼지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기 돼지가 있어 화젭니다.

영상 속 귀여운 아기돼지의 이름은 크리스 피 베이컨입니다.

날 때부터 두 뒷다리가 없었던 크리스는 미국 플로리다의 한 수의사에게 맡겨졌는데요.

당시 수의사는 어린이 장난감으로 휠체어를 만들어 크리스에게 선물했고 덕분에 건강하게 자라는 크리스는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한 동물 전문 휠체어 업체는 크리스를 위한 더 크고 튼튼한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합니다.

공을 자유자재로…‘프리스타일 축구’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두 사람!

온몸으로 다양한 축구공 묘기를 선보이는 영국의 유명 프리스타일 축구 전문가, 빌리 윙그로브와 제레미 린치입니다.

프리스타일 축구계에서는 월드스타나 다름없는 이 두 사람이 최근 자신들의 기술을 대중에게 전수하는 교육용 비디오를 맛보기로 공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