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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출사표 ‘첫 그랜드슬램 다짐’
입력 2013.02.12 (11:18) 수정 2013.02.12 (13:15)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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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단이 소집돼 대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표팀은 1,2회 대회의 성적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성적을 다짐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제1회 대회에서 4강을 달성한데 이어,2009년엔 결승 진출을 이뤄낸 야구대표팀.

이번 대회 출사표를 던지는 자리엔,그랜드 슬램이란 목표가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세계야구선수권에 이어 WBC 우승을 통해 그랜드 슬램을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류중일 : "1,2회 대회 좋은 성적으로 부담있지만,보름동안 훈련하면서 최고 성적을 올리겠다."

야심찬 목표와는 달리, 대표팀 전력은 예전보다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류현진과 봉중근, 김광현등 국제대회에 강했던 선수들이 대거 빠져,투수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됐습니다.

일본과 쿠바를 만나는 2라운드가 대표팀 성적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이대호 : "일본,쿠바도 우리를 쉽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대표팀은 타이완에서 2주 동안 전지 훈련을 치르면서,본선 1라운드를 준비하게 됩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WBC 대표팀 출사표 ‘첫 그랜드슬램 다짐’
    • 입력 2013-02-12 11:06:43
    • 수정2013-02-12 13:15:24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단이 소집돼 대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대표팀은 1,2회 대회의 성적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성적을 다짐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제1회 대회에서 4강을 달성한데 이어,2009년엔 결승 진출을 이뤄낸 야구대표팀.

이번 대회 출사표를 던지는 자리엔,그랜드 슬램이란 목표가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세계야구선수권에 이어 WBC 우승을 통해 그랜드 슬램을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인터뷰> 류중일 : "1,2회 대회 좋은 성적으로 부담있지만,보름동안 훈련하면서 최고 성적을 올리겠다."

야심찬 목표와는 달리, 대표팀 전력은 예전보다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류현진과 봉중근, 김광현등 국제대회에 강했던 선수들이 대거 빠져,투수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됐습니다.

일본과 쿠바를 만나는 2라운드가 대표팀 성적의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이대호 : "일본,쿠바도 우리를 쉽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대표팀은 타이완에서 2주 동안 전지 훈련을 치르면서,본선 1라운드를 준비하게 됩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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