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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체로 포근한 날씨…밤 늦게부터 비
입력 2013.02.28 (06:10) 수정 2013.02.28 (07:1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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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은 2월의 마지막날이지만 계절의 시계는 한 달이나 앞서 달립니다.

한낮엔 포근해서 3월 말의 봄기운을 느끼실 수 있겠는데요.

서울의 기온 12도, 광주는 1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경기 서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서울에서도 가시거리가 평소의 20분의 1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인천은 700m로 시야 확보가 넉넉지는 않습니다.

낮에는 맑아지겠지만, 곳곳에는 옅은 안개가 남아있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후에 차차 흐려지면서 밤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울 경기를 시작으로 내일 새벽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최고 15mm 정도로 양은 많지 않겠고, 새벽 서울 경기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비가 모두 그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조금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2도, 부산과 대구 1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기온이 다시 크게 떨어지겠고 찬바람이 불어서 춥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전국 대체로 포근한 날씨…밤 늦게부터 비
    • 입력 2013-02-28 06:12:59
    • 수정2013-02-28 07:19:48
    뉴스광장 1부
달력은 2월의 마지막날이지만 계절의 시계는 한 달이나 앞서 달립니다.

한낮엔 포근해서 3월 말의 봄기운을 느끼실 수 있겠는데요.

서울의 기온 12도, 광주는 1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경기 서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서울에서도 가시거리가 평소의 20분의 1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인천은 700m로 시야 확보가 넉넉지는 않습니다.

낮에는 맑아지겠지만, 곳곳에는 옅은 안개가 남아있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후에 차차 흐려지면서 밤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울 경기를 시작으로 내일 새벽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최고 15mm 정도로 양은 많지 않겠고, 새벽 서울 경기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비가 모두 그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조금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2도, 부산과 대구 1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기온이 다시 크게 떨어지겠고 찬바람이 불어서 춥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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