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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안개’ 주의…오늘, 어제보다 더 ‘포근’
입력 2013.02.28 (07:46) 수정 2013.02.28 (07:5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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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안개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일부 내륙지방에는 안개가 끼면서 시야가 조금 뿌연 상탠데요.

앞차와의 거리 넉넉하게 두시고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한낮에는 포근합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12도 광주는 1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낮기온이 오르는 만큼 일교차는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체온 조절을 잘 하셔야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경기 서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김포공항에는 저시정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가시거리가 1km 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한낮에는 전국이 맑겠지만, 이후에 차차 흐려지겠고 밤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늦게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남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내일 새벽에는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동해안에는 5mm 미만, 그 밖의 대부분 지방에서는 15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서울 경기를 시작으로 내일 오전에는 비가 모두 그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아침보다는 쌀쌀합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해상과 동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출근길 ‘안개’ 주의…오늘, 어제보다 더 ‘포근’
    • 입력 2013-02-28 07:47:16
    • 수정2013-02-28 07:51:17
    뉴스광장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안개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일부 내륙지방에는 안개가 끼면서 시야가 조금 뿌연 상탠데요.

앞차와의 거리 넉넉하게 두시고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한낮에는 포근합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12도 광주는 1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낮기온이 오르는 만큼 일교차는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니까요.

체온 조절을 잘 하셔야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경기 서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김포공항에는 저시정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가시거리가 1km 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한낮에는 전국이 맑겠지만, 이후에 차차 흐려지겠고 밤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늦게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남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내일 새벽에는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동해안에는 5mm 미만, 그 밖의 대부분 지방에서는 15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서울 경기를 시작으로 내일 오전에는 비가 모두 그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아침보다는 쌀쌀합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해상과 동해상에서 최고 2.5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추워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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