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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한일 파트너십 구축 위해 협력”
입력 2013.02.28 (16:12) 국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늘 국회 연설을 통해 "한일간에는 곤란한 문제도 있지만 21세기에 걸맞은 미래지향적이고 중요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시정방침 연설에서 "한국은 일본과 자유와 민주주의의 기본적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는 가장 중요한 이웃국가"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독도 문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문제와 관련해서는 "일본 고유 영토로 영유권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중국 함정의 자위대 호위함 레이더 정조준과 같은 일로 사태를 악화시키는 행위를 삼가하도록 중국측에 자제를 요구했습니다.
  • 아베 “한일 파트너십 구축 위해 협력”
    • 입력 2013-02-28 16:12:12
    국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늘 국회 연설을 통해 "한일간에는 곤란한 문제도 있지만 21세기에 걸맞은 미래지향적이고 중요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시정방침 연설에서 "한국은 일본과 자유와 민주주의의 기본적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는 가장 중요한 이웃국가"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독도 문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문제와 관련해서는 "일본 고유 영토로 영유권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중국 함정의 자위대 호위함 레이더 정조준과 같은 일로 사태를 악화시키는 행위를 삼가하도록 중국측에 자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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