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새음반] 네미시스, 3집 파트2 ‘드림’
입력 2013.02.28 (16:27) 수정 2013.02.28 (16:35) 연합뉴스
▲록밴드 네미시스가 28일 정규 3집 파트2 '드림'(Dream)을 냈다.

2011년 8월 파트1 '더 피아노'(The Piano)를 선보인 지 1년 6개월 만이다.

'드림'에는 동명 타이틀 곡을 비롯해 '오후의 속삭임' '인어공주를 위한 소나타' 등 모두 6곡이 실렸다.

강렬한 사운드가 지배했던 파트1과는 달리 파트2에선 감성적인 록 발라드가 주류를 이룬다.

타이틀 곡 '드림'은 앞날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청춘을 위한 위로 같은 곡.

소속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진정성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면서 "10년 넘게 한 길을 걷고 있는 밴드 멤버들이 서로를 향해 부르는 노래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네미시스는 다음 달 16일 서울 서교동 KT&G상상마당, 23일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한다.

4월에는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도는 투어 공연도 할 예정이다.

▲록밴드 보드카레인의 드러머 서상준이 첫 솔로 앨범 '워너비'(WANNABE)를 냈다.

동명 타이틀 곡을 포함해 모두 다섯 곡을 담았다. 타이틀 곡은 보드카레인 1집 수록곡 '날 원해'를 재해석해 만들었다.

음반유통사 미러볼뮤직은 "서상준은 '워너비'를 통해 자극적이고, 고통스러웠던 스물 아홉 살 자신의 모습을 표현했다"면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갈등하며 자신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하게 되는 과정을 흐름에 맞춰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서상준은 전 곡을 작사·작곡했으며 앨범 재킷 사진 및 뮤직비디오 연출도 직접 했다.

▲싱어송라이터 알레그로(Allegrow)가 데뷔 앨범 '뉘 누아르'(Nuit Noire)를 냈다.

프랑스어로 '깊은 밤'을 뜻하는 '뉘 누아르'에는 밤을 주제로 한 노래 8곡이 담겼다.

타이틀 곡 '어반 레전드'(Urban Legend)는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의 일상을 묘사한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한희정이 피처링했다.
  • [새음반] 네미시스, 3집 파트2 ‘드림’
    • 입력 2013-02-28 16:27:40
    • 수정2013-02-28 16:35:55
    연합뉴스
▲록밴드 네미시스가 28일 정규 3집 파트2 '드림'(Dream)을 냈다.

2011년 8월 파트1 '더 피아노'(The Piano)를 선보인 지 1년 6개월 만이다.

'드림'에는 동명 타이틀 곡을 비롯해 '오후의 속삭임' '인어공주를 위한 소나타' 등 모두 6곡이 실렸다.

강렬한 사운드가 지배했던 파트1과는 달리 파트2에선 감성적인 록 발라드가 주류를 이룬다.

타이틀 곡 '드림'은 앞날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청춘을 위한 위로 같은 곡.

소속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진정성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면서 "10년 넘게 한 길을 걷고 있는 밴드 멤버들이 서로를 향해 부르는 노래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네미시스는 다음 달 16일 서울 서교동 KT&G상상마당, 23일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한다.

4월에는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도는 투어 공연도 할 예정이다.

▲록밴드 보드카레인의 드러머 서상준이 첫 솔로 앨범 '워너비'(WANNABE)를 냈다.

동명 타이틀 곡을 포함해 모두 다섯 곡을 담았다. 타이틀 곡은 보드카레인 1집 수록곡 '날 원해'를 재해석해 만들었다.

음반유통사 미러볼뮤직은 "서상준은 '워너비'를 통해 자극적이고, 고통스러웠던 스물 아홉 살 자신의 모습을 표현했다"면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갈등하며 자신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하게 되는 과정을 흐름에 맞춰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서상준은 전 곡을 작사·작곡했으며 앨범 재킷 사진 및 뮤직비디오 연출도 직접 했다.

▲싱어송라이터 알레그로(Allegrow)가 데뷔 앨범 '뉘 누아르'(Nuit Noire)를 냈다.

프랑스어로 '깊은 밤'을 뜻하는 '뉘 누아르'에는 밤을 주제로 한 노래 8곡이 담겼다.

타이틀 곡 '어반 레전드'(Urban Legend)는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의 일상을 묘사한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한희정이 피처링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