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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정상회담 北 태도 변화로 못 이어져 아쉬워”
입력 2013.02.28 (16:43) 수정 2013.02.28 (17:05) 정치
윤병세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 2000년과 2007년 2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이 북한의 진정한 태도변화로 연계되지 못해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병세 후보자는 오늘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2차례 남북 정상회담이 당시엔 나름대로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 측면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후보자는 또, 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남북관계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정상회담을 할 용의가 있다고 여러 차례 얘기를 했다며 북한 핵 문제와 신뢰 구축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기가 정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윤병세 “정상회담 北 태도 변화로 못 이어져 아쉬워”
    • 입력 2013-02-28 16:43:14
    • 수정2013-02-28 17:05:01
    정치
윤병세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 2000년과 2007년 2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이 북한의 진정한 태도변화로 연계되지 못해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병세 후보자는 오늘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2차례 남북 정상회담이 당시엔 나름대로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 측면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후보자는 또, 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남북관계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정상회담을 할 용의가 있다고 여러 차례 얘기를 했다며 북한 핵 문제와 신뢰 구축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기가 정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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