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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업무용 PC에 개인정보 21억 건 보관
입력 2013.03.16 (10:39) 사회
서울시가 민원인 개인정보의 과다 보유 실태 파악을 위해 지난해 본청 업무용 PC 4천백 대를 검사한 결과 이름과 주소 등 개인정보 21억 5,000만 건이 발견됐습니다.

서울시는 이 가운데 꼭 필요한 정보 천800만 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공무원은 업무상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보관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또 올해 8500만 원을 투입해 PC 6천 대를 추가로 검사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 업무용 PC에 개인정보 21억 건 보관
    • 입력 2013-03-16 10:39:25
    사회
서울시가 민원인 개인정보의 과다 보유 실태 파악을 위해 지난해 본청 업무용 PC 4천백 대를 검사한 결과 이름과 주소 등 개인정보 21억 5,000만 건이 발견됐습니다.

서울시는 이 가운데 꼭 필요한 정보 천800만 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시행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공무원은 업무상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보관해야 합니다.

서울시는 또 올해 8500만 원을 투입해 PC 6천 대를 추가로 검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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