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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더러운 전쟁 관련 교황 비난에 반박
입력 2013.03.16 (13:49) 국제
아르헨티나 출신인 신임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르헨티나 군부정권의 인권유린에 침묵했다는 인권단체들의 지적을 바티칸이 부인하고 나섰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바티칸 대변인은 그동안 교황에 대한 구체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비난이 전혀 없었으며, 법적으로도 문제가 제기된 적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아르헨티나 군부의 인권유린 행위, 이른바 '더러운 전쟁'이 자행되던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은 예수회 최고책임자이자 고위 성직자로 재직하고 있었습니다.
  • 바티칸, 더러운 전쟁 관련 교황 비난에 반박
    • 입력 2013-03-16 13:49:43
    국제
아르헨티나 출신인 신임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르헨티나 군부정권의 인권유린에 침묵했다는 인권단체들의 지적을 바티칸이 부인하고 나섰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바티칸 대변인은 그동안 교황에 대한 구체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비난이 전혀 없었으며, 법적으로도 문제가 제기된 적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아르헨티나 군부의 인권유린 행위, 이른바 '더러운 전쟁'이 자행되던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은 예수회 최고책임자이자 고위 성직자로 재직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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