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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주국 미국 넘어 WBC 4강 환호
입력 2013.03.16 (20:12) 포토뉴스
종주국 미국 넘어 WBC 4강 환호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푸에르토리코 선수들이 미국을 4대3으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이번엔 8강 탈락…미국, WBC 망신살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미국 선수들이 실망스러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강적 미국 넘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푸에르토리코 투수 J.C. 로메로가 승리를 확정 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우리는 WBC 4강 간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푸에르토리코 넬슨 피게로아가 승리를 자축하며 환호하고 있다.
생과 사의 순간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미국 지미 롤린스(오른쪽)가 푸에르토리코 어빙 팔루의 태그를 피해 2루 도루를 시도하고 있다.
  • 종주국 미국 넘어 WBC 4강 환호
    • 입력 2013-03-16 20:12:40
    포토뉴스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푸에르토리코 선수들이 미국을 4대3으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푸에르토리코 선수들이 미국을 4대3으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푸에르토리코 선수들이 미국을 4대3으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푸에르토리코 선수들이 미국을 4대3으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8강) 미국-푸에르토리코 경기, 푸에르토리코 선수들이 미국을 4대3으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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