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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생일 맞아 팬들이 의류 기부
입력 2013.03.22 (13:57) 수정 2013.03.22 (15:16) 연합뉴스
비스트 멤버 이기광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 활동에 나섰다.

이기광의 팬사이트 '미트 더 유니버스'(Meet the universe)는 오는 30일인 이기광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환경부 소속 비영리민간단체인 '옷캔'에 의류 3천445벌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옷캔(otcan)에 기부된 옷은 제3세계인들에게 바자회 형식으로 판매되며 수익금은 저개발국가 아동의 교육, 보건의료, 식수 및 위생 등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환경 조성에 쓰인다.

옷캔 관계자는 "앞으로 이런 팬클럽 기부 문화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이기광 생일 맞아 팬들이 의류 기부
    • 입력 2013-03-22 13:57:39
    • 수정2013-03-22 15:16:44
    연합뉴스
비스트 멤버 이기광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기부 활동에 나섰다.

이기광의 팬사이트 '미트 더 유니버스'(Meet the universe)는 오는 30일인 이기광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환경부 소속 비영리민간단체인 '옷캔'에 의류 3천445벌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옷캔(otcan)에 기부된 옷은 제3세계인들에게 바자회 형식으로 판매되며 수익금은 저개발국가 아동의 교육, 보건의료, 식수 및 위생 등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환경 조성에 쓰인다.

옷캔 관계자는 "앞으로 이런 팬클럽 기부 문화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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